연구 대상 148,726 European ancestry cases, 24,646 African American cases, 8,616 Hispanic cases, 46,511 Asian ancestry cases, 965,732 European ancestry controls, 31,446 African American controls, 11,829 Hispanic controls, 169,776 Asian ancestry controls.
효과C 대립유전자 한 개당 측정값이 0.0537만큼 높음(95% 신뢰구간 0.046-0.062); p = 2 × 10−38.
빈도 연구 대상에서 C 대립유전자의 빈도는 약 28%였습니다.
위치 15번 염색체 15q26.1, AP3S2의 인트론에 있습니다.
각 결과의 의미
C/C보고된 위험 대립유전자를 두 개 가진 유전형입니다. 발표된 연구는 이 유전형에서 제2형 당뇨병 가능성이 일반 인구보다 높다고 보고합니다.
C/T보고된 위험 대립유전자를 한 개 가진 유전형입니다. 발표된 연구는 이 유전형에서 제2형 당뇨병에 대한 연관성이 중간 정도라고 보고합니다.
T/T보고된 위험 대립유전자가 없는 유전형입니다. 발표된 연구에서 제2형 당뇨병 가능성은 일반적인 기준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