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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감수와 충동성

투자, 베팅, 새벽 두 시의 "지를까?". 여기에는 진짜 유전학이 있습니다. 다만 헤드라인이 말하는 것보다 훨씬 적게 설명합니다.

이 주제를 다루는 이유 코인, 예측 시장, 단타가 '충동'을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게 쓰는 말로 만들었습니다.

이 주제와 같은 논문에 실린 변이

Europe PMC에서 제목이나 초록에 이 주제와 해당 rsID를 함께 담은 논문을 셌습니다. 숫자는 논문 수이며 인과의 근거가 아닙니다.

rs6265

BDNF

Smoking behavior

논문 9편 →

rs1799971

OPRM1

Opioid receptor sensitivity

논문 3편 →

rs10938397

GNPDA2

Obesity

논문 1편 →

rs1421085

FTO

Obesity

논문 1편 →

rs1801131

MTHFR

Folate metabolism (MTHFR A1298C)

논문 1편 →

rs1801133

MTHFR

Folate metabolism (MTHFR C677T)

논문 1편 →

집계 방법

Europe PMC에서 제목과 초록만을 대상으로 “risk tolerance”, “risk taking”, “impulsivity”, “sensation seeking”, “delay discounting” 를 공개된 각 rsID와 함께 검색했습니다. 전문 검색은 쓰지 않았습니다. 보충자료 표에 rsID가 박힌 논문까지 잡히기 때문입니다. 매달 다시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