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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A-DQA2 — 23건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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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 소화관 어느 부위에나 생길 수 있는 평생 가는 염증성 장질환입니다. 유전학이 유난히 잘 밝혀진 질환으로, NOD2는 흔한 복합질환에서 처음으로 찾아낸 감수성 유전자였고 IL23R은 한 약물 계열에 어디를 겨냥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었습니다. 무릎 골관절염 한 세기 동안 이것은 "닳아서 생기는 병"이었습니다. 쓰다가 닳아 버린 관절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4,800명을 본 스캔이 가장 강한 신호를 면역 유전자에서 찾았습니다. 닳는 일이 일어나는 자리가 아닙니다. 류마티스관절염 관절을 감싸는 막을 면역계가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여기 있는 변이는 6번 염색체의 좁은 구간에 있는데, 그 구간에 3.8 kb 떨어진 독립적인 신호가 두 개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 영역이 두 번 중요하다고 말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보여… 제1형 당뇨병 인슐린을 만드는 세포를 면역계가 스스로 파괴해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제2형 당뇨병과는 이름만 같을 뿐 시작하는 나이도, 원인도, 유전 구조도 다릅니다. 그리고 물려받는 몫은 훨씬 큽니다.

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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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10947262 HLA-DQA2 — 무릎 골관절염 rs12525220 HLA-DQA2 — 류마티스 관절염 rs1799964 HLA-DQA2 — 크론병 rs2858331 HLA-DQA2 — IgE 수치 rs2858884 HLA-DQA2 — 기면증 rs35122968 HLA-DQA2 — 제1형 당뇨병 (진단 시 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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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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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과 면역 감염이 지나가느냐 남느냐는 미생물만큼이나 숙주가 정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정하는 숙주 유전자는 대개 면역계에 무엇과 싸우는지를 보여 주는 유전자들입니다. 혈액검사 수치가 이상하게 나왔을 때에만 생각하게 되는 장기입니다. 가장 흔히 재는 두 수치에 유전의 몫이 있고, 그래서 효소 수치가 올라간 것은 선고가 아니라 질문입니다. 임신과 난임 유전학은 집단 수준의 생식 시점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고, 임신을 시도하는 한 사람에게는 할 말이 거의 없습니다. 뼈와 골절 골밀도는 몸에서 유전의 몫이 큰 편에 드는 형질입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 즉 부러지는지는 훨씬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술과 홍조 변이 하나가 거울에 보이는 드문 자리입니다. 운동과 근육 "스프린터 유전자"는 소비자 유전학에서 가장 과장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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